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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들과 함께한 장애체험 성황리에 종료

2013.12.13 17:18:00

(서울=더데일리뉴스) 지난 12월 8일에 개최된 자원봉사형 장애체험 “옆자리를 드립니다!” 23차 행사에 장애청소년과 장웅 KBS 아나운서, 개그맨 김재욱 등 방송인 20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 날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을 함께 관람하기 위해 뮤지컬에 관심이 많은 장애청소년 예비음악가들과 ‘KBS 굿모닝 대한민국’의 리포터(KBS 장웅 아나운서, 개그맨 김재욱, 강미정 리포터, 박슬기 리포터, 명현지 쉐프 등)들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KBS 굿모닝 대한민국’ 강미정 리포터는 “장애를 대하는 우리의 행동이 다름을 인정해서 나오는 다른 행동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책임을 바탕으로 하는 일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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