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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18:19:52 update

추사랑 크리스마스 인사,"역시 추블리 너무 귀여워~"

2013.12.26 17:44:00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25일 추사랑의 페이스북에는 "메리 크리스마스.. 사랑이처럼 빵 빵 터지는 크리스마스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추사랑은 파란색 유도복 차림으로 토끼인형을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의 장난에 벌러덩 누워 꺄르르 웃어보여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한다.

한편, 추사랑 크리스마스 인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추블리", "귀여워도 너무 귀엽다", "사랑스러운 두 부녀다", "행복바이러스가 따로 없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추사랑 크리스마스 인사 추사랑 공식 페이스북

김경화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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