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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U+HDTV’로 지상파 방송 즐긴다

2014.01.02 17:37:00

(서울=더데일리뉴스) U+HDTV가 2014년 1월1일부터 콘텐츠연합플랫폼 푹(pooq)과의 제휴를 통해 기존 제공되던 KBS을 비롯해 MBC, SBS까지 지상파3사 모든 실시간 채널 방송을 시작했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가 자사 모바일 IPTV인 ‘U+HDTV’에서 지상파 3사의 모든 실시간 방송을 1일부터 제공하고, 지상파 계열 실시간 채널 등 21개의 채널을 이달 중 추가 제공한다.

이에 U+HDTV월정액 가입자는 지상파 실시간 방송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이 달 중 MBC드라마, SBS Plus 등 지상파 계열까지 시청 가능해 모바일 IPTV를 제공하는 통신사 중 가장 많은 69개의 채널을 볼 수 있게 됐다.

국내 최대 가입자를 보유한 U+HDTV는 최근 모바일 IPTV 시장의 폭발적 성장세에 맞춰 지상파 채널 확대를 통한 콘텐츠 강화로 2014년에도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상파 실시간 방송 제공을 기념해, U+HDTV 월정액 서비스에 가입해 지상파 실시간 채널을 시청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만원 상당의 외식상품권, 스마트폰 거치대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하고, 매장 방문 고객에게 핫팩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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