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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로비,호주 출신 금발미녀~올랜도 블룸 능력자다~

2014.01.17 17:47:00

▲마고 로비 ©어바웃타임 스틸컷

올랜도 블룸과 핑크빛에 휩싸인 마고 로비가 화제다.

영국의 한 연예매체는 지난 12일 미국 선셋타워 호텔에서 열린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마고 로비와 올랜도 블룸이 단둘이 약 30분간 대화를 나누며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영화배우 마고로비는 1990년생으로 올랜도 블룸과 13살 차이가 나는 신인 여배우다.

마고 로비는 호주 출신의 금발미녀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올랜도 블룸의 전 아내의 미란다커와 비슷한 면을 가지고 있어 더욱 화제가 됐다.

마고 로비는 최근 영화로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상대역인 나오미 라파글리아 역에 캐스팅돼 야릇한 장면을 연출한 바 있고 또 영화 <어바웃 타임>에서는 주인공의 첫사랑 샤롯으로 열연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마고 로비 호주 금발미녀 미란다커랑 비슷하네" "미란다 커 기분은 어떨까 " "마고 로비 90년생 상큼하다" "마고 로비 미란다 커 올랜도 블룸 능력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경화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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