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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시청률 10.6% 기록,처음으로 두 자릿수 대에 진입

2014.03.27 12:28:00

° 신의 선물 시청률 ©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시청률이 처음으로 두 자릿수 대에 진입해 화제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신의 선물’ 8회는 10.6%(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1.8%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민아가 한샛별(김유빈 분)을 죽인 범인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진 가운데 김수현(이보영)은 유력한 용의자로 의심되는 남자에게 납치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에 방송된 MBC `기황후`는 26%를, KBS2 `태양은 가득히`는 2.5%로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경화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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