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6.26 18:19:52 update

이동욱 이다해 베드신,"죽을 때까지 네 손을 놓지 않겠다"

2014.07.08 14:43:00

'호텔킹' 배우 이동욱 이다해가 아찔한 베드신을 선보였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호텔킹'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차재완(이동욱 분)과 아모네(이다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재완은 교통사고를 당할 뻔한 위기를 넘긴 후 아모네와 함께 바닷가를 찾아 "우리도 남들처럼 평범하게 아무 일 없는 사람처럼 그래보자"라며 데이트를 즐겼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를 안고 사랑을 확인했다. 모네는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받을 사랑이 정해져있다. 여러 사람한테 못 받은 사랑은 한 사람한테 받고, 어릴 때 못 받은 사랑은 나이가 들어서 받을 수 있다"라며 "엄마로 누이로 애인으로 끝까지 옆에 같이 있겠다"고 약속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재완은 "죽을 때까지 네 손을 놓지 않겠다"고 약속했고, 모네도 "죽어서도 놓지마. 약속해. 절대 무슨 일이 있어도 떠나지 않겠다는 말"이라고 답하며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특히 두 사람은 애틋하면서도 아찔한 베드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욱 이다해 베드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상보다 수위 높네", "19금까지는 아닌듯", "이동욱 이다해 베드신 파격적이다", "진짜 너무 아름다운 베드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이동욱 이다해 © MBC '호텔킹'

김경화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