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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왔다 장보리' 종영 소감,"연민정 이제는 안녕이구나"

2014.10.14 00:19:00

배우 이유리가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8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민정 이제는 안녕이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초근접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피부와 우월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유리는 '왔다 장보리'에서 악녀 연민정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 이유리 © 이유리 인스타그램

김경화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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