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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두 딸, 귀여운 외모와 어울리지 않은 '뼈다귀 먹방'

2015.03.02 14:21:00

차태현이 두 딸을 데리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깜짝 등장한다.

다음달 1일 방송될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67회에서는 '허당아빠' 엄태웅의 긴급 SOS에 절친 차태현이 두 딸과 함께 엄태웅의 산속 집에 찾아왔다.

세 아이의 아빠이자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 차태현. 태은과 수진, 두 딸을 대동하고 나타난 차태현은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포스를 뿜어냈다. 차태현은 그간 엄태웅이 방송에서 보여왔던 ‘엄울보 눈물 퍼레이드’를 곱씹으며, “어휴~ 첫 애니까 그렇게 하나하나 눈물 나지”라며 예리한 일침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의 막내딸, 14개월 된 수진 양은 귀여운 매력을 선보인다. 수진 양은 동그란 얼굴과 커다란 눈망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더욱이 수진은 ‘슈퍼맨’의 공식 먹방 요정 추사랑에 견줄만한 앙증맞은 뼈다귀 먹방을 선보이며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차태현과 두 딸이 엄태웅의 집을 깜짝 방문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3월 1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2TV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경화/I선데이뉴스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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