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김풍, 캐릭터 팔아 월 평균 매출 10억원.. 그 회사는 아직도 유지 중
2015.04.07 00:19:00
▲ 이현도 조PD 김풍 < 사진 - 김풍 트위터> ©
김풍이 과거 미니홈피로 월매출 10억을 달성한 사실을 밝혀 화제다.
김풍은 4월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긴가민가했던 작업으로 대박을 터뜨렸다고 밝혔다.
이날 김풍은 미니홈피용 캐릭터를 팔아 월 평균 매출 10억원을 달성했다는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풍은 “회사를 만들었고 그 회사는 아직도 유지 중이다. 지금은 사외이사로 나왔다”고 현재 상황을 말한 뒤 “그 당시 미니홈피라는 게 처음 만들어졌다. 그러면서 우리한테 연락이 왔다. 캐릭터 맘에 드는데 팔아보지 않겠냐고 하더라. 거기다가 캐릭터로 홈페이지를 꾸민다는데 난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그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김풍은 "근데 그게 히트를 친 것이다. 그 때 돈을 많이 벌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솔까말(솔직히 까놓고 말해서)’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는 이현도와 김풍· 조PD·이홍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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