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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사라진 이엘리야의 행방은?

2015.06.24 11:53:00

SBS ‘돌아온 황금복’의 배우 이엘리야가 일생 일대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어제(23일) 방송에서는 이엘리야(백예령 역)를 비롯해 심혜진(백리향 역), 전미선(황은실 역), 신다은(황금복 역)이 함께 일본 여행에 나선 가운데 심혜진이 전미선의 죽음에 연루되어 극의 긴장감을 한껏 높였다.

이엘리야는 심혜진으로부터 사건의 전말을 듣고 사색이 되어 당혹스러움을 표했지만 이내 싸늘한 눈빛으로 친구 신다은을 외면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충격케 했다. 이러한 이엘리야의 이중적인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소름 돋게 만들며 몰입도를 배가 시켰다.

이후 그녀는 엄마 심혜진과 모습을 감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무한 자극시켰다. 또한 9년의 시간이 지나 2015년으로 극의 배경이 전환되면서 모녀의 행방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는 상황. 이에 터닝 포인트를 맞은 이엘리야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지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배우 이엘리야의 한 관계자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만큼 이엘이야는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활약할 예정이다”며 “새롭게 등장하게 될 그녀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마성의 차도녀로 돌아오는 이엘리야는 오늘(24일)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되는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출처 : SBS 돌아온 황금복‘ 영상캡쳐)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김석호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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