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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론, 최저금리 시대. 개원의들 숨통 트이나?

2015.08.10 08:58:00

(서울=더데일리뉴스) 개원을 하기 위해 은행에서 대출한 돈을 갚아야 하는데 매출은 자꾸 줄어들고 금리는 높고 경영난에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고충을 털어놓는 원장님들의 한숨이 날이 갈수록 짙어지고 있다.

의사신용대출 닥터론은 일반 다른 직업군에 비해서 비교적 낮은 금리가 적용되고 있지만, 최근 여러가지 상황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높은 신용카드 수수료, 대출금리 등은 개원가를 압박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렇게 경영난을 겪고 계시는 개원의들의 가장 큰 고민중 하나였던 '대출금리 인하'가 최근에 이루어지고 있어서 단비같은 소식에 기존 대출을 대환하시려는 원장님들이 늘어나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은행들이 제공하고 있는 의사들을 위한 '닥터론' 대출금리는 3%중반에서 4% 초반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금처럼 저금리 정책이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의 기준금리가 올라가고, 현재 가계부채가 사상최고조에 다른 현재 금리가 상승할거라고 모두들 입을 모아 말하고 있다.

은행 담당자의 말을 인용하자면 이미 기존 닥터론 대출상품을 이용하고 있는 고객일지라도 꾸준히 닥터론 대출금리를 비교하여 정보를 얻어 이자율과 수수료율, 우대항목을 체크하여 더 좋은 상품과 가계에 도움이 되는 상품으로 대환하는 것이 가계의 부채를 줄이는 한가지 방법일수 있다고 충고했다

시중은행의 닥터론을 비교해 공시하고 있는 뱅크마트(www.bankmart.net / 070-4028-3007)도 “시중은행 대출의 기준 금리가 최근 사이에 많이 인하되어서 최저 3.31%~4.1%대 까지 낮아졌지만 이런 저금리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기 때문에 최저 금리로 닥터론을 받을 예정이라면 반드시 대출 전에 은행별로 한도 및 금리를 비교하는 것이 필요하며 은행별로 금리의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변동금리, 고정금리, 우대금리, 부수거래 등에 따라 금리가 많은 차이가 나기에 잘 알아봐야 하고, 지점 방문하기가 꺼려지면 뱅크마트(www.bankmart.net / 070-4028-3007)에 전화 상담만 해도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닥터론 대출을 받을때는 반드시 전문가들과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최적의 상품을 골라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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