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리앤찰리, 외국계회사 직원을 위한 맞춤형 영어회화 프로그램 운영
2015.08.12 16:04:00

(서울=더데일리뉴스) 글로벌 사회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국내에도 수많은 외국계 기업들이 들어와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취업 시장에서도 이런 외국계 회사는 열린 조직문화와 앞선 복지 등으로 선호되고 있는데, 외국계 기업에서의 회사생활에 있어 현실적인 문제인 언어문제는 꼭 풀어야 할 숙제다.
때문에 직장인 일대일 영어회화, 일대일 비즈니스 영어회화 등 다양한 영어회화 강습이 열리고 있지만 최근에는 이런 외국계회사 직원들을 위한 전용 영어회화 프로그램도 선보여지고 있을 정도다.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영어회화카페 ‘샐리앤찰리(http://www.sallyncharlie.com)의 경우 외국계회사 전용 영어회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제공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국내에서 학교를 나왔지만 뛰어난 영어회화와 작문실력으로 회사에서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인정 받고 싶다거나, 유학파지만 영어실력을 보충해 영어회화와 작문 모두 실력을 키워야 할 경우, 향후 승진 및 이직에 대비한 영어실력 보강이 필요할 경우를 위해 준비된 이 프로그램은 한국식 영어표현과 잘못된 영어표현을 수정 중에 바로 교정해주고, 비즈니스 상황과 장소에 맞는 영어표현을 지도해 업무에 필요한 고급 언어회화를 가능케 하도록 한다. 또한 영문 이메일, 영문 프리젠테이션, 영문 브로셔 등을 작성할 때 원어민이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영문표현도 교정 받으며, 바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를 위한 영어스킬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도록 한다.
원어민이 상사이거나 원어민과 커뮤니케이션이 많은 경우, 원어민으로부터 ‘영어 구사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인 샐리앤찰리 프로그램은 특히 회화와 영작교정을 동시에 이용할 경우 업무적인 전문성과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놀랄 정도로 단기간에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샐리앤찰리 관계자는 “외국계회사 직원만을 위한 별도의 정확한 타겟팅이 된 프로그램인 만큼 회사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영어표현을 배워서 단기간에 업무에 필요한 모든 영어실력을 올릴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며 “실용영어, 특히 비즈니스영어는 같은 뜻이라도 상대방에 따라 영어표현이 다르고, 잘못할 경우 전달 의미도 달라지는 만큼 편안한 분위기에서 공부가 아닌 경험처럼 영어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고 전했다.
또한 “신규개설이 아닌 기존 진행하던 프로그램을 통해 장기 수강생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만큼 확실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고급 영어회화와 영작능력을 필요로 하는 많은 외국계 회사 직원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최초의 본격 카페형 1대 1 영어 컨설팅 업체인 샐리앤찰리는 카페라는 열린 공간에서 개인 맞춤식 일대일 영어회화를 하며 영어를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는 곳으로, 생활영어와 비즈니스영어는 물론, 외국계 회사 취업 컨설팅과 고급 영문 교정까지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나 지방에 거주하는 원거리의 수강생들은 화상과 원격 프로그램, 이메일을 통해서도 이용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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