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들이 선택한 브랜드 ‘더파트먼트’, 현대백화점 팝업스토어 연장 운영
2015.09.17 14:33:00

(서울=더데일리뉴스) 미니멀리즘 실용주의 패션 브랜드 ‘더파트먼트’(대표 김경오, www.thepartment.co.kr)의 팝업스토어가 오는 10월 4일까지 현대백화점에서 연장 운영된다.
배우 조인성, 가수 엑소, 성시경, 슈퍼주니어, 개그맨 신동엽 등 셀럽들이 선택한 브랜드로도 유명한 ‘더파트먼트’는 팝업스토어 연장 운영을 결정, 9월 18일부터 24일까지 신촌 현대 백화점, 9월 21일부터 10월 4일까지는 천호 현대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연장 운영한다.
더파트먼트의 팝업스토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고객을 만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정가보다 30~70%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제품 구성을 선보인다.
대표 품목인 스냅백을 비롯해 유명 디자이너와 콜라보레이션한 한정판 백팩 및 보스턴백, 남녀 누구나 소화 가능한 맨투맨과 셔츠, 실용성과 보온성을 겸비한 아우터, 어떤 아이템과도 자유롭게 매치 가능한 데님류까지 더파트먼트의 모든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더파트먼트는 팝업스토어 연장 운영을 기념해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에코백 증정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더파트먼트 김경오 대표는 “20대 젊은층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이 높은 완성도와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더파트먼트 제품에 큰 호응과 관심을 보여주셨다”며 “신촌점과 천호점에서 이어지는 연장 운영 행사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더파트먼트는 미니멀리즘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로, 자연에서 유래한 소재와 모티브에 화이트, 베이지 등의 뉴트럴 컬러를 가미한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또한 중국 상하이 ‘허페이 인타이씨이’에 입점하며 중국 진출에 성공한 데 이어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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