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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국제교육원, 호주 유아교육학 해외취업과정 정시 모집 “학위 취득과 취업을 동시에”

2016.01.13 13:58:00

오는 2월 5일까지 접수, 나이와 수능점수 상관없이 100% 면접으로 선발

학위 취득 후 호주 지역의 차일드케어 센터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 제공

(서울=더데일리뉴스) 호주 보육교사 연봉 약 3,400만원으로 국내 보육교사 초봉의 약 2배 이상 앞이 보이지 않는 취업난 속에서 이제는 전문직종을 위한 자격증 취득이나 해외 취업 등으로 눈을 돌리는 청년들이 늘고 있다.

예전과 달리 이제는 누구나 갈 수 있는 대학보다는 일찌감치 취업에 초점을 맞추고 취업이 잘 되는 학과를 우선적으로 선택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 학생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는 학생 스스로가 대학 이름보다는 학과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기 때문. 이런 가운데 최근 호주 아동보육·유아교육학과로 학위 취득과 취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과정도 개강해 눈길을 끌고 있다.

호주 명문대 선 이수학점기관 메타국제교육원은 국내에서 호주 유아교육학과 전공과목을 선 이수하는 AP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2월 5일까지 호주 전문학사 학점 교류 및 취업까지 연계할 수 있는 ‘호주 주립전문대학 유아교육학(차일드케어)’ 과정 정시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과정은 호주 아동보육·유아교육 전문학사 2년 과정과 어학연수 과정을 1년 6개월로 단축하면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나이 제한이 없어 자녀를 조기 유학 보낼 시 부모가 함께 가서 해당 과정 공부 및 취업활동을 할 수 있으며, 학교를 다니면서 법적으로 허용된 아르바이트로 등록금을 벌면서 다닐 수 있다.

또한 모든 과정을 이수하고 디폴로마 학위를 취득하면 호주 지역의 차일드케어 센터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시급은 시간당 22달러, 연봉은 약 3,400만원 정도로 한국의 보육교사 초봉보다 약 2배 이상이 높으며, 좋은 환경에서 근무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호주 유아교사의 경우 경력이 인정되면 호주영주권 기술심사를 받을 수 있어 호주영주권 취득의 기회 및 다양한 진로를 결정 할 수 있는 학과이다.

메타국제교육원 관계자는 “호주 유아교육학과 정시모집 과정은 열정과 정렬이 있는 학생이라면 학력과 상관 없이 면접 100%로 선발한다”며 "이번 과정은 유아교육학과를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들,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해외로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 호주에서 취업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 워킹홀리데이를 하면서 호주대학학위를 취득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정시모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메타국제교육원 홈페이지(www.metaedu.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메타국제교육원은 호주 명문대학교 유학 및 진학 교육기관으로 국내에서 1년과 호주에서 2년의 과정으로 졸업할 수 있는 최단기 학사과정을 10년 동안 선보이고 있다.

호주 유아교육과정 외에도 내달 5일까지 2015년 세계 신흥대학 17위 호주울런공대학과 세계 해양분야 10위권인 호주해양대학의 수강생도 모집하고 있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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