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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대한 불안감 해소위해 성동구가 발벗고 나섰다

2016.02.23 15:44:00

(서울=더데일리뉴스) 부동산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성동구가 발벗고 나섰다. 구민이 안심하고 부동산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안심++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심+하나 “임대차계약정보 알림 서비스” 사업으로, 세입자가 동 주민센터에 확정일자를 신청하게 되면 구에서 확정일자 신청정보를 수합, 임대차계약과 관련한 임차인의 권리보장 및 피해예방을 신청인에게 문자로 알려주는 서비스로, 임차인의 피해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으로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심+둘 중개사무소에 대한 불안함을 해소하기 위한 “부동산 중개사무소 정보제공 서비스” 사업이다. 중개사무소 정보제공은 중개사무소 출입구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중개사무소의 정보(대표자 사진, 고용인 등)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사업의 주된 내용이다.

이는 불법 중개사무소에 대한 구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중개사무소에 대한 신뢰를 높여 준법영업을 하는 건전한 중개사무소를 육성하자는 취지다.

성동구 「안심++부동산」 서비스 사업은 2016년 3월 중에 모든 준비를 마치고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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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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