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7.16 20:02:04 update

다시 돌아온 2016년 뮤지컬 '쓰릴 미' 개막

2016.02.24 16:47:00

(서울=더데일리뉴스) 다시 돌아온 2016년 뮤지컬 '쓰릴 미'가 2월 19일 막이 오른다.

단 두명의 배우가 90분을 이끌어가는 '쓰릴 미'는 매 시즌마다 탄탄한 스토리로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흥행에도 성공한 뮤지컬 '쓰릴 미'는 미국 전역을 충격에 빠뜨린 전대미문의 유괴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단 한 대의 피아노가 만들어내는 음악과 심리 게임을 방불케 하는 남성 2인극의 명확한 갈등 구조가 특징이다.

'쓰릴 미'에 출연한 배우들은 보다 성숙해진 연기력과 깊은 이해력으로 더욱 완성도 있는 캐릭터를 표현해 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하였다.

뮤지컬 '쓰릴 미'가 오는 6월 12일까지 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 무대에 오른다.

홍재희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재희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