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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중앙시장,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 선정

2016.03.15 15:34:00

(평택=더데일리뉴스) 경기도는 평택시 국제중앙시장이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전통시장 내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중기청이 마련한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평택 국제중앙시장은 총 5개 점포에 사업비 1억2천5백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지원 내용은 ▲창업교육, ▲월 임차비용(월 최대 11만3천원 이내), ▲인테리어 비용, ▲빈 점포 및 고객지원센터에 체험점포 구성, ▲마케팅·홍보 ▲컨설팅 등이며, 사업은 올해 3월부터 내년 4월까지 진행된다.

아울러 ▲판매 노하우 지원, ▲청년상인을 위한 야외장터, ▲푸드마켓 운영 공간, ▲체험점포 운영 공간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향후 도내 청년상인의 창업기회 확대와 기반이 확충됨으로써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새로운 고객층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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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아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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