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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송혜교, 함께 있기만 하면, ‘그림’이 된다

2016.03.25 12:45:00

(서울=더데일리뉴스) 배우 송혜교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톡톡 튀는 매력과 뛰어난 실력을 겸비한 흉부외과 전문의 강모연 역으로 다양한 인물들과 교감을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송혜교는 폭 넓은 연기력을 바탕으로 사랑하는 이를 향한 설레는 마음, 두려움을 무릅쓰고 그를 구하겠다는 의지를 두루 표현해 냈다.

뿐만 아니라 야간 투시경을 쓰고 라면을 먹는 모습에서는 발랄한 표정 연기로 누구보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모연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제 단 6회만을 남겨놓은 ‘태양의 후예’에서 송혜교가 보여줄 ‘케미의 끝’은 어디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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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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