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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나노기술과 하이브리드의 결합 '와이퍼' 국내 출시

2016.04.13 10:53:00

(서울=더데일리뉴스) 독일의 세계적 수입차 부품 브랜드 ‘마일레’의 공식 수입원 ㈜알레스가 독일 마일레의 최고급 와이퍼를 국내에 출시했다.

신제품 ‘마일레 와이퍼’는 독일 나노기술과 하이브리드의 결합으로 보다 깔끔한 세정력을 자랑하고, 와이퍼에 소음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수입차 애프터마켓 부품만을 개발했던 마일레가 국산차 오너들을 위한 제품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 것이다. 순정보다 뛰어난 ‘MEYLE-HD’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는 마일레는 이번 신제품 ‘나노플러스 하이브리드 와이퍼(Nano+ Hybrid Wiper)’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한층 다가서게 되었다.

마일레의 신제품 와이퍼는 5관절 구조로 완벽한 유리면 밀착이 가능하며, 들뜨는 현상 없이 깨끗하게 닦을 수 있다. 또한 모든 주행 조건에 적합하도록 공기 역학 구조를 지닌다.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어떤 차량에도 어울리는 ‘마일레 와이퍼’는 ‘그라파이트’라고 불리는 특수한 코팅으로 앞 유리가 부드럽게 닦이며 소음이 나지 않는다. 동봉된 소낙스 클리어뷰를 함께 사용하면 세정 효과가 극대화된다.

한편 알레스는 신제품 ‘마일레 와이퍼’ 출시 기념으로 마트 및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소낙스 익스트림 클리어뷰’를 추가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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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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