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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에어쇼파, 공기만 넣어 간편한 에어 쿠션 만들 수 있다

2016.04.14 12:53:00

(서울=더데일리뉴스) 휴대용 에어쇼파 ‘카스펠 Air leaf’를 출시한 카스펠이 1차 물량 완판에 이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카스펠 Air Line 시즌2를 출시했다.

카스펠은 공기만 있으면 실내/실외 어디서든 공기를 넣어 간편한 에어 쿠션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시즌 2에서는 일체형 파우치를 세계 최초로 제품에 도입했으며, 경쟁제품보다 훨씬 경량화된 900g 수준이다.

이러한 에어소파, 에어 침대의 핵심은 ▲사람이 올라갔을 때 압력을 잘 견딜 수 있는가 ▲공기는 최대 얼마나 유지할 수 있는가 ▲중심을 잘 잡을 수 있는가 등이다. 카스펠은 세계 최초로 U자형 공기 통로를 제품에 적용했으며, 내부에는 단단한 비닐 원단과 외부에는 고품질 나일론 립스탑 재질을 입혀 충격 보호와 장시간의 공기 유지 컨디션을 확보했다.

카스펠은 전문산악인, 백팩커와 전문 캠퍼를 대상으로 한 ‘카스펠 Active’를 5~6월경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 공개하고, 경쟁사를 압도할 수 있는 향상된 내구성과 세계 최장 시간 공기 보관솔루션 등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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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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