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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원 스윙분석기 국내 판매 개시

2016.04.19 11:30:00

(서울=더데일리뉴스) 유라이크가 올인원 스윙분석기 '티틀'의 국내 판매를 개시한다.

티틀은 클럽별로 예상 비거리를 알려 주고 헤드스피드, 템포, 구질 등 다양한 정보를 분석하여 골퍼로 하여금 스스로 스윙을 분석하고 교정할 수 있도록 하며, 스마트폰과 연동하면 라운딩 시 거리 측정까지 가능한 스윙분석기와 거리 측정 기능이 결합된 올인원 제품이다.

티틀의 장점은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하며, 데이터가 분석되는 즉시 제품 액정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연습 시 굳이 스마트폰을 켜 둘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벽치기 연습장, 인도어 등 언제 어디서나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는 보다 자세한 분석이 가능하다. 매일 스윙을 한 데이터를 기록해 주며, 티틀 유저 간 비거리 랭킹도 지원되는 등 분석기를 넘어 재미의 요소도 더했다.

또한 클럽별 사용자 보정 기능을 이용하면 보다 세밀한 나만의 티틀로 만들 수 있다.

한편 티틀은(ti.ttle)은 베이직 패키지와 마스터 패키지로 출시되며, 제품 가격은 각각 11만9천원, 17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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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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