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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를 연상시키는 블루투스 스피커 출시

2016.04.21 10:20:00

(서울=더데일리뉴스) 음향 전문 제조•유통 기업 캔스톤이 오로라를 연상시키는 LED라이트 효과로 디자인적 완성도가 우수한 블루투스 스피커 LX50 Lapland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캔스톤 LX50 Lapland (이하 라플랜드)는 화려한 LED효과로 스피커보다는 인테리어 소품처럼 보인다. 구 형태의 크리스탈 구슬 같은 본체 디자인에 화려한 Magic Light LED가 퍼지는 디자인으로 카페나 칵테일 바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되어도 손색이 없어 보인다.

라플랜드의 매직 라이트 효과는 음악 감상과 함께 자유로운 조명 설정이 가능하다. 무선 리모콘으로 LED의 색상 혼합이나 밝기조절이 가능하여 상황과 분위기에 맞춘 나만의 조명으로 디자인 할 수 있으며 원거리에서도 기능 컨트롤이 가능하다. 제품 후면에 위치한 리모콘 보관 포켓은 수납에도 용이하며 디자인적 완성도까지 높였다.

제품의 디자인은 물론 블루투스 스피커로서의 음질 또한 최상급으로 구현한다. 본체 양 측면에 위치한 프리미엄 유닛에 6W의 강력한 출력과 풍부한 베이스 저음을 강조하는 에어덕트 시스템이 적용되어 더욱 입체적인 사운드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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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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