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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시장에 미남 톱배우들의 거침없는 활약이 눈부셔

2016.11.01 11:01:00

(서울=더데일리뉴스) 커피 시장에서 미남 톱배우들의 거침없는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부드러운 이미지와 프리미엄급 매력 등 커피와 닮은 남자 배우들이 커피 브랜드 모델로 나선 것. 90년대 미남 톱배우 안성기가 연예계 공식 커피 모델이었다면, 최근에는 천만 배우 공유, 원탑 비주얼 원빈 그리고 한류스타 이민호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커피 모델로 선정된다는 것은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톱스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다. 실제로 1990년대 안성기, 한석규와 같은 부드러운 이미지의 인기 남자 배우가 커피 시장을 주름잡았다면, 2000년대에는 장동건-수애, 조인성-한효주, 정우성-임수정 등 톱스타 남녀 모델이 큰 활약을 펼쳤다.

최근에는 커피와 같이 깊고 진한 매력은 물론 연기력, 인기, 비주얼까지 고루 갖춘 이민호, 공유, 원빈 등 미남 톱배우를 모델로 기용하는 사례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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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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