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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추위에서도 견딜 수 있는 우수한 보온성 자랑

2016.11.23 14:55:00

(서울=더데일리뉴스) 남성 캐주얼 브랜드 올젠이 겨울을 맞아 시즌 시그니처 아우터인 테라노바(Terra Nova) 다운 점퍼를 업그레이드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올젠의 테라노바 컬렉션은 남극이라는 미지의 땅(Terra Nova)을 정복했던 영국의 탐험가 로버트 팔콘 스콧의 탐험 정신을 바탕으로 탄생한 익스플로러 라인이다. 극한의 추위에서도 견딜 수 있는 우수한 보온성을 지녔으며, 매 시즌 보다 모던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돼 선보인다.

특히 이번 시즌 올젠은 프리미엄 다운 충전재를 사용하고 기모 안감 포켓, 넥 부분에 퍼 트리밍 등 보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디테일을 가미해 테라노바 다운 점퍼의 기능성을 강화했다.

올젠 관계자는 “베이지, 와인과 같은 화사한 컬러부터 차분한 네이비, 다크 그린 컬러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니 테라노바 점퍼와 함께 따뜻하고 활동적인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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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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