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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20:45:15 update

추운 겨울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

2016.11.30 10:36:00

(서울=더데일리뉴스) 데님 브랜드 잠뱅이가 ‘빅스 점퍼 시리즈’ 중 두 번째 점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잠뱅이의 ‘빅스 점퍼 시리즈’는 다양한 핏과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추운 겨울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시켜 주며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으로, 지난 10일 풍성한 라쿤 퍼가 특징인 ‘라쿤 퍼 다운패딩’을 공개한 데 이어 두 번째 점퍼인 ‘얼반 스트릿 헤비 다운 패딩’을 선보였다.

누구나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블랙, 카키, 핑크, 베이지의 4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고, 사이즈는 85부터 105까지 준비되어 남녀 공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힙을 살짝 덮는 기장과 양쪽 사이드 부분 스냅을 적용하여 옆 트임이 가능해 활동성과 실용성을 강조했고, 팔 부분 배색 디자인으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심플하고 견고한 디테일의 아웃포켓으로 겨울철 외출 시 간단한 소지품 등을 보관하기 용이하다.

한편, 잠뱅이의 빅스 점퍼는 전국 잠뱅이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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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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