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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 BC' 혁명! '투모로우' 뒤엎을 초대형 영화 개봉임박

2008.02.01 02:08:00

오는 3월 13일 개봉해 2008년을 강타할 초대형 블록버스터의 시작 가 또 다시 전세계를 뒤엎는다.

2004년 전세계를 강타한 의 영광

2008년 초대형 프로젝트 가 뒤엎는다!!

2004년 개봉한 는 해일과 한파, 빙하 등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을 소재로 자연의 거대함을 최대치로 활용하여 재난영화의 최고봉으로 손꼽히는 영화이다. 전 세계적으로 5억 5천만 불에 달하는 수익을 거두며 동일 장르로는 역대 1위(환경 관련 장르 1위 , 2위 , 3위 /지구온난화 관련 장르 1위 , 2위 , 3위 _출처: 박스오피스 모조)를 기록하고 있다.

인류의 미래에 대한 경고에서 인류의 태초세계에 대한 경이로움으로

그리고 2008년, 엄청난 스케일로 관객을 압도한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과 유엘리 스테이거 촬영, 헤럴드 클로저 음악, 르네 에이프릴 의상 등 제작진이 힘을 합쳤다.

바로, 태초의 권력을 건 원시와 문명의 충돌, 천지를 뒤흔드는 대결을 그린 대서사 어드벤처 . 가 인류의 미래에 대한 경고였다면 는 인류의 태초에 대한 경이로움의 표현이라는 것이 이채롭다.

를 비롯, 등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장기인 스펙타클과 스케일에 전세계를 뒤엎었던 제작진의 파워가 더해져 인간과 동물의 야성이 살아 있고 거대한 맘모스가 공존했던 기원전 1만년의 세계를 스크린에 고스란히 재현한다. 여기에 알렉스 버너 편집, 장 빈센트 푸조 미술도 함께해 뉴질랜드, 남아프리카, 나미비아 로케이션으로 완성된 장대한 스케일과 영상미로 전작을 뛰어넘는 거대함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모델 겸 배우 스티븐 스트레이트와 카밀라 벨이 야성의 미를 한껏 발휘해 를 통해 일약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한 제이크 질렌한과 에미 로섬 못지 않은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초대형 블록버스터 는 3월 13일 개봉한다.

[더데일리뉴스 / 김지수 기자]

김지수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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