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6.26 18:19:52 update

초대형 판타지 '브레이브 스토리' 3월 20일 개봉

2008.02.16 01:38:00

평범한 소년이 운명을 바꾸기 위해 환상의 세계에서 여행과 모험을 그린 판타지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가 3월 20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최고의 작가와 원작을 뛰어넘는 최고의 애니메이션.

그리고 최고의 제작진까지!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비전’ 세계를 모험하는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는 일본은 물론 국내에 일본소설 열풍을 불러온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미야베 미유키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스케일로 제작 전부터 화제가 된 작품이다. 일본 최대의 방송사 후지 TV, 최첨단 기술 보유 스튜디오 곤조 스튜디오, 할리우드 굴지의 영화사 워너 브리더스라는 거대 3사가 손을 잡아 만들어 낸 초대형 프로젝트 는 화려한 캐릭터와 비주얼로 원작을 뛰어넘는 또 다른 작품으로 재 탄생했다. 블록버스터급 애니메이션 는 일본 개봉 당시 , 와 같은 대작 속에서도 자국영화 흥행 1위의 영광을 차지하여 실사영화 못지 않은 놀라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일본 최고의 별들이 를 위해 뭉쳤다!

마츠 다카코, 에이지 웬츠 목소리 열연!!

가 주목 받는 또 한가지 이유는 바로 일본 최고 스타들의 목소리 열연 때문이다. 영화 , , 를 통해 우리에게 청순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로 친숙한 얼굴 마츠 타카코가 주인공 와타루로 분해 용감한 소년으로 변신했다. 또한 에서 귀엽고 엉뚱한 모습으로 인기 주가를 높이고 있는 일본 아이돌 그룹 WaT의 멤버 에이지 웬츠는 자신만큼 빼어난 미모의 ‘미츠루’를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새로운 면모를 과시했다. 여기에 , 등으로 익숙한 오오이즈미 요 등 일본대표 성우들이 대거 참여해 의 퀄리티를 높였다.

기적이 이루어지는 환상의 세계를 보여줄 판타지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는 2008년 3월 20일 그 거대한 문을 연다.

[더데일리뉴스 / 김지수 기자]

김지수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