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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새침떼기’ 윤주희

2008.02.27 01:11:00

매끈매끈 빛나는 도자기 피부 셀카 눈길!

극중 수다쟁이 & 애교스런 깍쟁이, 실제로는 조용하고 수줍움 많아

KBS 1TV 일일드라마 의 ‘귀여운 새침떼기’로 사랑을 받고 있는 윤주희가 매끈매끈한 도자기 피부가 돋보이는 셀카 사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개한 드라마 촬영 대기 중 찍은 셀카 및 일상 생활을 담은 사진으로 깜찍하면서도 꾸밈없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주희는 잡티 하나 없이 맑고 깨끗한 피부와 함께 애교가 한껏 묻어나는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화장기가 거의 없는 편안한 차림의 자연스러운 일상 생활 모습은 윤주희의 청순한 매력까지 더해주고 있기도.

특히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촬영 준비 모습은 윤주희가 극중 선보이고 있는 수다스러운 깍쟁이 모습과는 상반된 모습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윤주희는 “제가 원래는 성격이 조용하고 수줍음이 많은 편인데, 극중 제가 맡은 역할인 주경이가 워낙 깍쟁이 같아서 실제의 저도 새침할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오히려 작은 일에도 웃음을 참지 못하는 다소 싱거운 성격이에요.”라며 “요즘 많은 분들이 주경이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셔서 행복한 매일을 보내고 있어요.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예쁘게 봐주시고 많은 사랑 부탁드릴게요.”라고 전했다.

한편 윤주희는 에서 극중 백호(김지석 분)를 향한 뜨거운 애정공세를 펼치며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단풍(한지혜 분)을 좋아하는 백호의 마음도 모른 채 고군분투하는 주경의 엉뚱한 모습은 극의 감칠맛과 재미를 더해주고 있기도 한다.

[더데일리뉴스/김윤종 기자]

김윤종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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