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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명훈아’, 회를 거듭할수록 통쾌해지는 재미를 더하며 상승세

2017.08.21 09:41:00

(서울=더데일리뉴스)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명훈아 명훈아 명훈아’가 회를 거듭할수록 통쾌해지는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의 코믹 디스로 재미를 더하며 상승세에 일조하고 있다.

이에 '개콘'의 시청률이 움직이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개콘'의 전국 시청률은 8.2%를 기록하며, 지난 회보다 0.8%P 상승했다. 이에 드디어 수직상승을 시작한 '개콘'이 선보일 기적의 역전극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일 방송된 '개콘'의 코너 ‘명훈아 명훈아 명훈아’에서는 자신의 고민을 털어 놓는 ‘여사친’ 김민경, 오나미, 이현정과 이를 적극적으로 방어하는 ‘남사친’ 정명훈의 모습이 큰 웃음을 안겼다.

대한민국을 웃기는 원동력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개그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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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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