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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차리는 남자', 첫 회부터 쇼킹한 전개 예고

2017.08.30 09:18:00

(서울=더데일리뉴스) ‘밥상 차리는 남자’가 첫 회부터 쇼킹한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최수영이 이시언의 외도현장을 목격한 것.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후속으로 오는 9월 2일에 방송될 ‘밥상 차리는 남자’(극본 박현주/연출 주성우/제작 ㈜김종학프로덕션, GNG프로덕션㈜)(이하 ‘밥차남’) 측은 30일, 최수영(이루리 역)-한가림(주애리 역)-이시언(봉명태 역)의 자취방 삼자대면 모습을 담은 현장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밥차남’은 아내의 갑작스런 졸혼 선언으로 가정 붕괴 위기에 처한 중년 남성의 행복한 가족 되찾기 프로젝트를 그린 가족 치유 코믹 드라마로 ‘애정만만세’, ‘백년의 유산’, ‘전설의 마녀’ 등을 히트시키며 MBC 주말 황금기를 이끈 주성우 감독과 ‘애정만만세’, ‘여왕의 꽃’ 등을 집필한 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한편 ‘주말 불패신화’ 주성우 감독-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최수영-온주완-김갑수-김미숙-이일화-심형탁-박진우-서효림이 출연해 믿고 보는 주말 드라마의 출격을 예고하고 있는 MBC 새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는 오는 9월 2일 저녁 8시 3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김종학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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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호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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