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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차리는 남자’ 첫 방송부터 파격적인 전개 예고

2017.09.01 14:44:00

(서울=더데일리뉴스) ‘밥상 차리는 남자’가 첫 방송부터 파격적인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김미숙이 김갑수에게 ‘졸혼’ 선언을 하는 것.

오는 9월 2일에 첫 방송될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극본 박현주/연출 주성우/제작 ㈜김종학프로덕션, GNG프로덕션㈜)(이하 ‘밥차남’) 측은 첫 방을 하루 앞둔 1일, 극중 ‘졸혼 당하는 남자’ 이신모 역의 김갑수와 ‘졸혼 선언하는 여자’ 홍영혜 역 김미숙의 날 선 대립을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밥차남’은 아내의 갑작스런 졸혼 선언으로 가정 붕괴 위기에 처한 중년 남성의 행복한 가족 되찾기 프로젝트를 그린 가족 치유 코믹 드라마로 ‘애정만만세’, ‘백년의 유산’, ‘전설의 마녀’ 등을 히트시키며 MBC 주말 황금기를 이끈 주성우 감독과 ‘애정만만세’, ‘여왕의 꽃’ 등을 집필한 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이에 ‘주말 불패신화’를 쓴 두 사람의 재회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주말 불패신화’ 주성우 감독-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최수영-온주완-김갑수-김미숙-이일화-심형탁-박진우-서효림이 출연해 믿고 보는 주말 드라마의 출격을 예고하고 있는 MBC 새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는 오는 9월 2일 저녁 8시 3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김종학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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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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