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6.26 18:19:52 update

'어쩌다18' 최민호X이유비, 꿀케미 뽐내면서 훈훈함 자아내

2017.09.06 14:02:00

(서울=더데일리뉴스) ‘어쩌다 18’ 최민호 이유비가 카메라 밖에서도 꿀케미를 뽐내면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JTBC 웹드라마 ‘어쩌다 18’(연출 김도형 극본 유수지 제작 드라마하우스) 측은 6일 최민호, 이유비의 꽃미소 만개한 촬영 현장 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어쩌다 18’은 고교시절 왕따였던 남자가 죽은 첫사랑을 살리기 위해 18세로 타임 슬립 하면서 벌어지는 리플레이 고교로맨스 드라마로 지루할 틈 없는 빠른 이야기 전개와 오경휘, 한나비 역의 최민호, 이유비의 호연, 그리고 설렘을 자극하는 풋풋한 첫사랑의 느낌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호평을 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최민호, 이유비의 화기애애한 촬영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진 속에는 ‘어쩌다 18’ 촬영에 한창인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는 훈남 정형외과 레지던트지만 첫사랑의 자살을 막기 위해 찌질했던 18세 시절로 타임슬립하는 오경휘 역할을 맡은 최민호는 ‘안구정화’를 부르는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최민호는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드는 꽃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고 있다.

‘어쩌다 18’ 제작관계자는 “사랑, 죽음, 시간 그리고 그 안에서 서로를 치유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어쩌다 18’은 남은 2회 동안 더 가슴 뭉클한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마지막 방송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제 단 2회만을 남겨둔 ‘어쩌다 18’ 9회는 내일(7일) 오전 7시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다.

*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은영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