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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배달꾼' 고경표, 오열 포착

2017.09.07 14:02:00

(서울=더데일리뉴스) ‘최강 배달꾼’ 고경표의 오열이 포착됐다.

KBS 2TV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극본 이정우/연출 전우성/제작 지담)이 풍부한 스토리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그 속에서 극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드는 배우들의 연기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캐릭터에 녹아든 배우들의 열연은 시청자를 울고 웃게 하며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아버지를 떠나 보내는 최강수(고경표 분)의 오열, 현수(윤정일 분)를 생각하며 홀로 눈물을 훔치던 최강수, 붙잡는 엄마를 뒤로하고 집을 나올 수밖에 없었던 이단아(채수빈 분)의 눈물, 최강수를 그리워하며 우는 이단아 등 배우들의 섬세한 눈물 연기는 몰입도를 높였다. ‘최강 배달꾼’ 열혈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명장면으로 곱씹어지는 순간들이다.

이런 가운데 9월 7일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이 심금을 울리는 최강수의 눈물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강수가 흘리는 눈물의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감정적으로 가까워진 최강수와 이단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다.

한편 KBS 2TV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 신속정확 열혈 청춘배달극. 최강수의 오열, 이단아의 눈물 위로가 담길 ‘최강 배달꾼’ 11회는 내일(8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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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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