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6.26 18:19:52 update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 멋진 초임검사로 돌아온다

2017.09.11 09:13:00

(서울=더데일리뉴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이 초임 검사 정재찬으로 2017년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이제 막 검찰청에 발을 들여 모든 것에 적응해야만 하는 그는 각 부서의 막내검사를 부르는 ‘말석이’로 불리며 멋지면서도 코믹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SBS 새 수목 드라마 스페셜 ‘당신이 잠든 사이에’(극본 박혜련 / 연출 오충환 / 제작 iHQ 정훈탁 황기용) 측은 11일 한강지검 형사3부 소속 초임 검사 정재찬(이종석 분)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의 이야기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재찬이 법복을 입고 신임 검사 임관식에서 선서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우리 사회의 법과 질서를 바로 세우고 국민의 안녕과 인권을 지키는 국가 최고의 법 집행기관인 검찰의 한 일원이 된 재찬의 다부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다시 만난 세계’ 후속으로 방송된다.

<사진제공> iHQ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재희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