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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 베테랑X개성파 배우 군단! 막강 라인업 포진!

2017.09.12 14:14:00

(서울=더데일리뉴스) KBS2 새 월화 드라마 ‘마녀의 법정’에 배우 김민서-김여진-이일화-김재화 등 믿고 보는 연기파 베테랑 배우들과 개성파 배우 군단이 대거 합류한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막강 라인업을 완성한 ‘마녀의 법정’은 벌써부터 환상적인 팀워크를 기대하게 만들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KBS2 새 월화 드라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 / 연출 김영균 / 제작 아이윌 미디어)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정려원 분)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윤현민 분)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이하 여아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

김민서는 형제로펌의 대표 브레인 변호사 ‘허윤경 역’을 맡는다. 권력을 가진 형제로펌의 고문 이사 조갑수(전광렬 분)의 옆에서 그의 추악한 비밀을 감추기 위해 악랄한 수법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로, ‘마녀의 법정’에서 검사인 이듬-진욱과 팽팽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마녀의 법정’측은 “김민서-김여진-이일화-김재화-최리-전배수 등 믿고 볼 수 있는 베테랑 연기를 선보일 배우들이 참여해 ‘마녀의 법정’의 라인업이 완성됐다”며 “탄탄한 연기력뿐만 아니라 특유의 카리스마와 개성으로 매 작품마다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배우들의 다채로운 연기와 팀 워크는 ‘마녀의 법정’에서 놓칠 수 없는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다.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기대의 당부를 전했다.

한편, ‘마녀의 법정’는 ‘란제리 소녀시대’ 후속으로 방송된다.

<사진제공> 935엔터테인먼트, 이매진아시아, UL엔터테인먼트, (주)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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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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