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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처블', ‘기라성’ 명품배우 총출동!

2017.09.20 09:49:00

(서울=더데일리뉴스) 2017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에 여러 작품에서 볼 수 있을 법한 ‘기라성’ 같은 배우들이 한데 뭉친다. 박근형-최종원-예수정-신정근-손종학-박원상-진경으로 이어지는 명품배우들이 합류를 확정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연출 조남국/ 극본 최진원/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드라마하우스이하 ‘언터처블’) 측은 “‘언터처블’에 진구-김성균-고준희-정은지에 이어 박근형-최종원-예수정-신정근-손종학-박원상-진경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이다.

무엇보다 ‘언터처블’은 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 ‘황금의 제국’으로 선 굵은 연출력을 인정받은 조남국 감독과 드라마 ‘빅맨’ 등을 통해 밀도 높은 필력을 뽐냈던 최진원 작가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기대작. 여기에 박근형을 비롯해 최종원-예수정-신정근-손종학-박원상-진경 등 7명의 믿고 보는 베테랑 배우들이 합류해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완성하며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언터처블’ 제작진 측은 “여러 작품에서 볼 수 있을 배우 분들을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되어 제작진 입장에서도 영광이다”라며 “각자의 개성과 연기 내공을 지닌 만큼 좀처럼 볼 수 없는 연기 열전이 펼쳐질 것이다. 2017년 하반기를 장식할 JTBC의 ‘언터처블’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 ‘더 패키지’ 후속으로 오는 11월 24일(금)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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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호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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