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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인 자카르타’ EXO 찬열-여자친구 유주, 입 맞춘다! 풍성한 볼거리 선사 예정

2017.09.29 09:35:00

(서울=더데일리뉴스) ‘뮤직뱅크 인 자카르타’에서 역대급 스페셜 무대가 쏟아진다. 오는 30일 토요일 밤 10시 45분 방송되는 ‘뮤직뱅크’의 11번째 월드투어 ‘뮤직뱅크 인 자카르카’에 EXO, B.A.P, 여자친구, NCT127, 아스트로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한다. 특히 국내외 팬을 위한 특급 팬서비스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

지난 9월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엑스포(JAKARTA INTERNATIONAL EXPO)에서 성황리에 진행된 ‘뮤직뱅크 인 자카르타’에는 EXO부터 여자친구까지 정상급 가수들이 무대를 꽉 채웠다. 특히 팬들을 위한 알찬 구성의 스페셜 스테이지가 기대감을 자극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뮤직뱅크 인 자카르타’에서는 EXO, B.A.P, 여자친구, NCT127, 아스트로의 본 무대 외에도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K 드라마 OST 다시 부르기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사랑 받은 K팝을 재해석한 무대까지 다채로운 스페셜 스테이지가 펼쳐진다.

특히 EXO 찬열과 여자친구 유주가 美친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했다. 두 사람은 ‘도깨비’의 OST곡을 함께 불러 귀를 정화하는 특급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B.A.P 대현과 영재는 ‘태양의 후예’ OST를 완벽하게 소화해 여심을 저격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뿐만 아니라 즉석 전화 연결부터 셀카 타임까지 출연진들의 특급 팬서비스와 완벽한 무대매너에 13000여명 팬들의 열광적인 성원이 이어졌고, 현장은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

한편, ‘뮤직뱅크 인 자카르타’ 공연의 실황은 KBS 2TV를 통해 오는 9월 30일 토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뮤직뱅크 인 자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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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우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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