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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 첫방부터 강렬한 인상 남기며 차원이 다른 장르물의 첫 장을 열다

2017.10.12 09:20:00

(서울=더데일리뉴스) 세상 통쾌하게 뒤집을 보험범죄 조사극 ‘매드독’이 첫 방송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차원이 다른 장르물의 첫 장을 열었다.

뜨거운 호평 속 11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 (연출 황의경, 극본 김수진, 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이매진아시아)이 압도적 몰입감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시간을 순삭 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매드독’ 1회는 전국 기준 5.5%의 시청률을 기록, 순조로운 출발을 알리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 올렸다.

천태만상 보험범죄를 통해 리얼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신랄하게 드러내는 보험범죄조사극 ‘매드독’은 강렬한 오프닝부터 쫄깃한 엔딩까지 숨 막히게 펼쳐지는 반전 속에 ‘매드독’만이 선사할 수 있는 차별화 된 재미로 시청자들을 잡아끌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첫 방부터 제대로 보여줬다. 지금까지 본 어떤 드라마와도 다르다”, “유지태 연기력을 믿고 봐도 된다”, “우도환이 왜 대세 신예로 떠오를 수 있었는지 증명하는 드라마가 될 것 같다”, “내 60분을 도려내간 ‘매드독’”, “영상미, 스토리, 전개, 배우들의 연기, 캐릭터들의 개성까지 아쉬운 부분이 하나도 없다” 등의 반응으로 호평하고 있다.

한편 정체를 알 수 없는 김민준이 ‘매드독’에 합류하면서 더욱 예측불가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매드독’ 2회는 오늘(12일) 밤 10시 KBS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TV <매드독> 1회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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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현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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