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전광렬, 두 손 마주잡은 모습 담긴 스틸 공개
2017.10.24 15:37:00
(서울=더데일리뉴스) KBS 2TV 월화 드라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 / 연출 김영균 / 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은 24일 마이듬(정려원 분)과 조갑수(전광렬 분)이 두 손을 마주잡은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윤현민 분)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
공개된 사진 속 환자복을 입은 이듬은 갑수의 갑작스런 등장에 어리둥절한 모습이다. 반면 갑수는 이듬과 반가운 악수를 나누면 밝게 웃고 있어 이들의 상반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이듬의 엄마 곽영실(이일화 분) 실종의 비밀의 키를 쥐고 있는 갑수가 이듬의 정체를 확인했고, 지난 5회에서는 두 사람이 선거와 사건을 두고 비밀스런 거래를 나누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에 또 다시 갑수가 이듬에게 접근한 진짜 목적은 무엇일지, 그동안 눈 여겨 보던 그녀를 형제로펌에 스카우트 하려는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과연 이 두 사람의 관계는 이후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마녀의 법정’ 측은 “6회에서는 마이듬-여진욱-고재숙-조갑수-백상호 등 이들의 과거 인연의 모습들이 조금씩 드러나며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기 시작하는 중요한 회차다"라며, "절대 한 장면도 놓치지 마시고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마녀의 법정’은 오늘(24일) 화요일 밤 10시 6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 아이윌미디어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ost Popular
‘하트시그널5’ 강유경의 선택, 진실 게임 한마디에 러브라인 다시 요동
by 이광수 기자 - 2026.06.24
지리산 소년의 반전, 충무로 100억 신화의 눈물
by 이광수 기자 - 2026.06.23
독해진 블랙퀸즈, ‘야구여왕2’ 첫 티저부터 압도한 성장 드라마
by 이광수 기자 - 2026.06.23
‘연애전쟁’ 연애 고민 폭발, 이효리 명언이 첫 방송 뒤흔들어
by 이광수 기자 - 2026.06.24
‘누난 내게 여자야2’ 예상 못 한 선택 예고, 유주희가 밝힌 반전 러브라인
by 이광수 기자 - 2026.06.24
하지원, 첫 광저우 팬미팅서 눈물과 감사로 글로벌 존재감 증명
by 이광수 기자 - 2026.06.23
‘나는 솔로’ 영숙 선택받고도 거리 뒀다, 반전 러브라인 시작
by 이광수 기자 - 2026.06.25
골반뽕부터 늑대팬티까지, ‘여우굴’ 첫방부터 속옷 토크 폭발
by 이광수 기자 - 2026.06.26
린 첫 기록, 박서진 피날레까지 ‘전국노래자랑’ 괴산 들썩
by 이광수 기자 - 2026.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