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전성우, 껌딱지 브로맨스 케미 발산
2017.11.20 09:19:00
(서울=더데일리뉴스) '의문의 일승' 윤균상 전성우가 껌딱지 브로맨스 케미를 발산한다.
11월 2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극본 이현주/연출 신경수/제작 래몽래인)이 가짜 형사가 되는 윤균상(오일승 역)의 파란만장한 삶과 다채로운 활약을 예고하며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쫄깃한 전개 속에서 훈훈한 케미를 자랑하며 여심을 사로잡을 두 남자가 있다. 바로 윤균상과 전성우(딱지 역)이다.
극중 윤균상과 전성우는 피보다 진한 우정을 선보인다. 두 사람의 사연은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다. 어릴 적 위기에 직면한 딱지(전성우 분) 앞에 오일승(윤균상 분)이 나타나 도와준 뒤로 두 사람은 친형제를 넘어선 의형제가 됐다. 두 사람은 의리와 끈끈함으로 똘똘 뭉쳐 형제애를 발산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11월 17일 윤균상과 전성우의 브로맨스를 엿볼 수 있는 스틸컷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교도소에 있는 두 사람은 실내, 실외를 가리지 않고 어디서든 꼭 붙어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친형제 같은 분위기에 시선이 절로 향한다. 함께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서로를 의지하는 모습이 면면이 드러나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의문의 일승’ 측은 “윤균상과 전성우는 극중 보여질 끈끈한 우애처럼, 실제로도 찰떡 호흡을 발휘하며 현장 분위기를 밝히고 있다. 두 사람은 극중 캐릭터의 관계에 공감지수를 높이며 극에 몰입도를 선사할 전망이다. 열연을 펼칠 두 배우, 극중 두 사람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은 가짜 형사 오일승(윤균상 분)의 인생 몰빵 배짱 활극. ‘누명 쓴 사형수'에서 '어쩌다 탈옥수'가 된 의문의 한 남자가 '가짜 형사 오일승'이 되어 숨어 있는 적폐들을 쳐부수는 이야기다. ‘사랑의 온도’ 후속으로 11월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의문의 일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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