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이혜영, 강인한 ‘카리스마 어머니’로 변신 아우라 발산
2017.12.15 09:38:00
(서울=더데일리뉴스) 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 이혜영이 브라운관을 사로잡는 강인한 ‘카리스마 어머니’로 변신, 배우의 독보적 아우라를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명품 대배우’ 이혜영의 7년만의 안방극장 복귀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혜영은 극 중 카리스마 넘치는 관록의 대배우 ‘영신’ 역을 맡았다. 영신은 당대 최고의 배우이자 수진(이보영 분), 이진(전혜진 분), 현진(고보결 분)을 남편 없이 홀로 키워낸 강인한 엄마. 세 딸을 남부럽지 않은 가정에서 키우고 싶은 엄마의 마음에 최상의 환경 속 경제적·물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그녀는 특히 맏딸 수진에 대한 강한 애착을 드러낼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카리스마 넘치는 이혜영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혜영은 극 중 당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한 배우로 분할 예정인 가운데 격이 다른 기품 넘치는 눈빛만으로 관록 있는 대배우의 품격과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 특히 그녀의 눈빛에는 누군가를 향한 애정이 듬뿍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혜영은 7년만의 복귀작으로 ‘마더’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제작진 측에서 영신 역은 내가 아니면 안 된다며 역할을 제안했고 그 말에 마음이 움직였다”고 전했다. 더불어 “정서경 작가에 대한 기대가 남달랐고 무엇보다도 대본이 너무 좋았다”며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tvN ‘마더’ 제작진은 “캐스팅 초기부터 ‘영신’ 역에 이혜영을 염두에 두고 1순위로 꼽았다. 제작진의 기대에 부응하듯 이혜영은 첫 촬영부터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빚어진 관록의 카리스마와 대체불가 존재감을 드러내며 촬영장을 독보적인 아우라로 가득 채웠다”고 밝혔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는 ‘슬기로운 감빵생활’ 후속으로 오는 2018년 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tvN ‘마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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