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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일승’ 쫄깃한 추리게임, 예측불가 전개 예고

2017.12.26 13:55:00

(서울=더데일리뉴스) ‘의문의 일승’ 쫄깃한 추리게임, 예측불가 전개를 예고한다.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극본 이현주/연출 신경수/제작 래몽래인)이 쫄깃한 추리 게임을 펼치고 있다. 진진영(정혜성 분)의 아버지인 ‘진성그룹 진정길 회장(전노민 분)' 자살 사건의 진범을 향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이고 있는 것. 이런 가운데 강철기(장현성 분)가 유력 용의자로 지목되며 안방극장에 충격을 선사했다.

강철기가 범인일지, 사건과 어떤 연관이 있는 건지 등 다양한 의문점을 남기고 있지만 아직 진실은 꽁꽁 감춰진 상태. 이런 가운데 오늘(26일) 방송되는 ‘의문의 일승’ 19,20회에서는 새로운 증언과 사건 당시 진정길 회장의 행적 등이 속속들이 밝혀지면서,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펼쳐질 전망이다.

그중 하나가 강철기의 진술이다. 첫 번째로 용의 선상에 오른 강철기는 직접 경찰청으로 발걸음을 해, 사건 당시 옥상에 있었다는 사실을 밝힐 예정이다. 이에 강력한 용의자인 강철기를 두고 김종삼(윤균상 분)과 진진영(정혜성 분)의 의견 충돌이 예고되고 있다. 과연 강철기는 어떤 진술을 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 19,20회는 오늘(26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의문의 일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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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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