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민기, 절대 카리스마로 1년 만에 브라운관 컴백! 출연
2017.12.26 09:19:00
(서울=더데일리뉴스) 배우 조민기가 1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확정했다. OCN 2018년 첫 오리지널 ‘작은 신의 아이들’(극본 한우리/연출 강신효/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KPJ)에 출연, 유력 대통령 후보로 분해 절대 카리스마를 예고한 것.
장르물의 명가 OCN이 새해 첫 선보이는 오리지널 ‘작은 신의 아이들’은 ‘팩트-논리-숫자’만을 믿는 IQ167 엘리트 형사 천재인(강지환 분)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는 ‘신기(神技)’ 있는 형사 김단,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만나 베일에 싸인 거대 조직에 얽힌 음모를 추적하는 신들린 추적 스릴러다. 조민기 외 강지환, 김옥빈, 심희섭, 이엘리야 등 신선한 매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
또 드라마 ‘상속자들’, ‘마이더스’, ‘타짜’ 등을 선보인 강신효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탄탄한 연출을 이끌고 시사 다큐 프로그램 작가 출신인 한우리 작가가 집필을 맡아 차별화된 리얼함과 디테일이 담긴 최고의 작품을 선보일 것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극 중 조민기는 야당 대통령 후보 ‘국한주’ 역을 맡았다. 검사복을 벗고 정치에 뛰어든 지 11년째인 국한주는 번번이 야욕에 대한 속내를 감춰왔지만 마침내 기회를 만나 유력 대통령 후보가 되는 인물. 하지만 그런 그를 절대 아무도 알아서는 안되는 오래된 과거가 발목을 잡으려 한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조민기는 야망을 품은 카리스마를 자랑하며 안방을 휘어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유의 강단과 함께 목적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불도저 같은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인 것.
한편 조민기가 야망 넘치는 대통령 후보로 캐릭터 변신을 예고한 2018년 OCN의 첫 번째 오리지널 ‘작은 신의 아이들’은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후속으로 내년 2월 중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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