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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랑하는 사이' 원진아X나문희, 가슴 따뜻한 첫 만남으로 온기 선사

2017.12.27 09:18:00

(서울=더데일리뉴스) ‘그냥 사랑하는 사이’ 원진아와 나문희가 가슴 따뜻한 첫 만남으로 온기를 선사했다.

26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연출 김진원, 극본 류보라, 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 이하 ‘그사이’) 6회에서 강두가 누구보다 아끼는 두 여자, 문수(원진아 분)와 할멈(나문희 분)이 운명적으로 만나며 또 하나의 연결고리가 완성됐다.

시청자들은 “나문희와 원진아의 대화, 가슴을 따뜻하게 스며들었다”, “말을 투박하게 하지만 속 깊은 할멈과 강두가 어딘지 모르게 닮았음”, “‘그사이’는 캐릭터들이 다 정이 가서 더 몰입감이 높은 드라마”, “할멈의 상태가 심상치 않은 것 같다. 제발 아니기를”, “강두와 문수의 인연이 운명은 운명인 듯. 이렇게 새로운 고리가 또 생기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다양한 추측을 내놓고 있다.

한편,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6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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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아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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