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6.26 18:19:52 update

'한여름의 추억' 핵꿀잼 선사할 막강 배우군단 총출동! 깨알 같은 꿀잼 선사

2017.12.29 09:27:00

(서울=더데일리뉴스) ‘한여름의 추억’이 내공 탄탄한 특급 배우의 총출동으로 깨알 같은 꿀잼을 선사한다.

오는 31일 저녁 8시 40분부터 2회 연속 방송되는 ‘한여름의 추억’(연출 심나연, 작가 한가람, 제작 씨그널 엔터테인먼트, AM 스튜디오) 측은 29일 극에 촘촘한 재미를 더할 신스틸러의 면면을 공개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JTBC 드라마페스타의 2017년 마지막을 장식할 ‘한여름의 추억’은 여전히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서른일곱의 라디오 작가 한여름(최강희 분)의 가장 찬란하게 빛나고, 가슴 시리게 아팠던 사랑의 연대기를 섬세하게 그린 작품이다. 아련한 사랑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한여름의 가슴 먹먹한 기억이 묵직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여름의 추억’ 제작진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총출동으로 짧지만 깨알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한여름의 달콤하고도 씁쓸한 사랑의 추억을 더욱 돋보이게 할 배우들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처음 선보인 드라마페스타는 ‘알 수도 있는 사람’을 시작으로 ‘힙한 선생’, ‘어쩌다 18’, ‘마술 학교’ 등 독특한 콘셉트와 발칙한 소재로 중무장한 드라마를 선보이며 JTBC만의 차별화된 콘텐츠의 힘을 보여줬다. 2017년 마지막을 장식할 ‘한여름의 추억’은 오는 31일(일) 저녁 8시 40분 JTBC에서 2회 연속 방송된다.

<사진제공=씨그널 엔터테인먼트, AM 스튜디오>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지수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