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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이보영-이혜영-고성희, ‘3인 3모성’ 캐릭터 포스터 공개! 이목 집중

2018.01.04 09:20:00

(서울=더데일리뉴스) 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의 주역이자 세 어머니 이보영-이혜영-고성희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1월 24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연출 김철규/ 극본 정서경/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4일(목) 이보영(수진 역)-이혜영(영신 역)-고성희(자영 역)의 3가지색 모성애를 담은 캐릭터 포스터 3종을 공개해 관심을 끈다.

‘마더’는 엄마가 되기엔 차가운 선생님과 엄마에게 버림받은 8살 여자 아이의 진짜 모녀가 되기 위한 가짜 모녀의 가슴 시린 러브스토리. 도쿄 드라마 어워드 4관왕 등 작품성과 화제성이 검증된 최고의 웰메이드 일드로 손꼽히는 동명의 일본드라마를 원작으로 해 방송 전부터 높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는 이보영-허율(혜나 역)을 중심으로 서로 얽히고 설킨 네 사람의 모습을 통해 밀접하게 연결돼있는 이들의 거미줄 관계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마더’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되자 각종 SNS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배역들이 싱크가 잘 맞아서 너무 좋다~”, “배우들 분위기 대박. 완전 기대 중“, “캐스팅 좋다. 심장이 뜨거워지는 따뜻한 드라마였으면 좋겠다”, “믿보배. 연기력 보증수표”, “마더만 기다리고 있어요. 빨리 시작했으면“ 등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는 ‘슬기로운 감빵생활’ 후속으로 오는 1월 24일(수) 밤 9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tvN ‘마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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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현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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