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6.26 18:19:52 update

‘의문의 일승’ 윤균상 VS 최원영, 유쾌한 촬영현장 공개

2018.01.05 10:53:00

(서울=더데일리뉴스) ‘의문의 일승’ 윤균상과 최원영의 유쾌한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극본 이현주/연출 신경수/제작 래몽래인)이 극중 악의 축 중 하나를 담당했던 경찰청 총경 장필성(최원영 분)의 체포하며 짜릿한 반격을 시작했다. 장필성을 잡기 위해 작전을 펼친 암수전담팀과 강철기(장현성 분), 김윤수(최대훈 분)의 협력은 심장 쫄깃한 전개와 통쾌함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런 가운데 1월 5일 ‘의문의 일승’ 제작진은 윤균상과 최원영의 반전 가득한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TV 화면 속 소름의 순간을 만들었던 김종삼과 장필성의 맞대면 장면이다. 긴장감 가득했던 극중 상황과는 달리, 화기애애 즐거운 두 배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과 최원영은 서로 눈이 마주치자 활짝 웃음을 짓고 있다. 긴장을 풀고 해맑은 미소를 짓는 윤균상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무엇보다 날카로운 눈빛으로 화면을 장악했던 최원영의 반전 면모가 돋보인다. 뿐만 아니라 장필성의 체포영장을 가리키며 ‘엄지 척’ 포즈를 취하는 윤균상의 모습도 유쾌함이 가득하다.

한편 ‘의문의 일승’은 반환점을 돌아서며 폭풍 스토리를 펼치고 있다. 장필성 체포에 이어, 그 배후에 있는 이광호(전국환 분)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종삼과 진진영(정혜성 분)의 모습이 그려질 전망. 반전과 긴장, 예측불가의 전개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는 ‘의문의 일승’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의문의 일승’>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백재호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