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김민재, ‘위대한 유혹자’ 합류 최종 확정! 기대감 고조
2018.01.12 10:31:00
(서울=더데일리뉴스) ‘위대한 유혹자’에 문가영-김민재가 최종 합류했다. 이로써 우도환-조이-문가영-김민재로 이어지는 ‘루키 어벤저스’ 라인업이 확정돼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연출 강인/제작 본팩토리) 측은 12일, “문가영과 김민재가 우도환-조이에 이어 ‘위대한 유혹자’에 최종적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라이징 스타들이 한데 모인 만큼 폭발적인 시너지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것인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살 유혹 로맨스.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주군의 태양’, ‘그녀는 예뻤다’, ‘명불허전’ 등 히트작들을 제작해온 제작사 본팩토리가 제작한 만큼 2018년 상반기를 뒤흔들 로맨스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 가운데 앞서 출연을 확정 지은 우도환과 조이에 이어 문가영-김민재의 캐스팅이 확정돼 ‘위대한 유혹자’를 향한 관심이 한층 높아진다.
한편 문가영-김민재는 우도환과 둘도 없는 소울메이트 관계로 등장한다. 이들은 ‘명문가의 악동 3인방’으로, 대외적으로는 트러블메이커 집단이지만 서로에게는 자신들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유일한 내편. 이에 치기 어린 상류층 청춘남녀 우도환-문가영-김민재가 일으킬 스캔들이 흥미를 자극하는 동시에 우정과 애정이 뒤엉킨 이들의 케미스트리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의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살 유혹 로맨스로 오는 3월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SM C&C,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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