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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혹자' 신성우-전미선-김서형, 출연 확정! 중년의 ‘삼각 멜로’ 선보일 예정

2018.01.15 10:08:00

(서울=더데일리뉴스) ‘위대한 유혹자’에 신성우-전미선-김서형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들은 극중 우도환-조이-문가영의 부모로 등장하는 가운데 중년의 ‘삼각 멜로’를 선보일 예정.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연출 강인/제작 본팩토리) 측은 15일, “우도환-조이-문가영-김민재에 이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파 배우 신성우-전미선-김서형의 출연이 확정됐다”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킨다.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것인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살 유혹 로맨스.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주군의 태양’, ‘그녀는 예뻤다’, ‘명불허전’ 등 히트작들을 제작해온 제작사 본팩토리가 제작한 만큼 2018년 상반기를 뒤흔들 로맨스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위대한 유혹자’ 측은 “신성우-전미선-김서형이 극의 중심을 든든하게 잡아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면서 “우도환-조이가 선보일 아찔한 스무살 로맨스뿐만 아니라 신성우-전미선-김서형이 선보일 어른 로맨스 역시 흥미로울 것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의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살 유혹 로맨스로 오는 3월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토미상회, 위룰이엔티,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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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아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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