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의 집’ 이은형-한상진, 투톱 캐스팅 확정
2018.01.22 09:35:00
(서울=더데일리뉴스) 배우 이은형과 한상진이 ‘인형의 집’ 남자 주인공 투톱으로 캐스팅됐다. 저녁 일일극의 프린스와 황태자로 낙점된 두 사람은 최명길-박하나-왕빛나에 이어 ‘인형의 집’의 눈을 뗄 수 없는 ‘탄탄한 주인공 라인업’을 완성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 / 극본 김예나, 이정대 / 제작 숨은그림미디어) 측은 21일 “배우 이은형과 한상진이 최명길-박하나-왕빛나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출 남자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현재 방송되고 있는 ‘내 남자의 비밀’ 후속으로 오는 2월 중 첫 방송될 ‘인형의 집’은 굴지의 패션 재벌 은회장家를 둘러싼 이들의 욕망과 야망, 비밀을 들여다보며 진실과 허상 속에서 진정한 삶의 가치를 되돌아볼 드라마다.
‘인형의 집’ 측은 “최명길-박하나-왕빛나-이은형-한상진 다섯 명의 연기력이 탄탄한 배우들의 만남으로 주중 저녁에 쫄깃한 드라마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고무적이다. 이들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인형의 집’은 ‘내 남자의 비밀’의 후속으로 오는 2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클로버컴퍼니(이은형), HM엔터테인먼트(한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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